<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선거제도> 토론회 


-일시 2016년 12월 7일 (수) 오후2시-5시 

-장소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430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시민들과 노동자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이 분노가 일시적인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되고 이번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근본적으로 바꿔야만 합니다. 정치판을 바꾸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선거제도의 변화입니다. 이번 촛불집회 국면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하고, 대선과 2020년 총선까지 이어지는 정치일정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에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선거제도>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 "연동형 비례대표제 없으면 수백만 촛불 도로아미타불 될 수도"

신고
블로그 이미지

비례민주주의연대

모든 유권자들이 던진 표가 사표가 되지 않는 공정한 선거제도. 민주적인 정치시스템. 선거제도 개혁을 이뤄 하루 빨리 해산하는 게 목표.


<박근혜-최순실 예방법은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주제로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님의 강연이 열립니다. 한 달이 넘게 매주 주말마다 전국적으로 촛불을 들고 거리로 시민들이 모여 '박근혜 하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걷잡을 수 없는 분노를 뛰어넘어 이제 구체적인 변화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언론이 들쑤시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가십거리에 지친, 그저 분노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그림과 상상을 고민하고 싶은 많은 분들을 모십니다. 

- 일시 : 2016년 12월 21일 (수) 저녁7시

- 장소 : 하자센터 신관4층 하하허허홀

- 연사 :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 신청 : https://goo.gl/s1oOdj

- 문의 서울녹색당사무처(02-392-0307) / 비례민주주의연대(010-2726-2229)

신고
블로그 이미지

비례민주주의연대

모든 유권자들이 던진 표가 사표가 되지 않는 공정한 선거제도. 민주적인 정치시스템. 선거제도 개혁을 이뤄 하루 빨리 해산하는 게 목표.

<박근혜 이후, 새로운 정치체제를 위한 열린 간담회> 제안서


■ 제안취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시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고, 지난 12일에는 100만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결말이 단지 ‘사람의 교체’나 여·야간의 담합에 그칠 우려도 존재합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가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사회에서 논의되어 온 것이 없지 않습니다. 선거제도의 근본적인 개혁, 시민이 참여하는 헌법개정, 뿌리 깊은 기득권 체제와 특권구조를 혁파하는 대안들은 꾸준히 논의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대안들은 기존의 정치권 내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고, 그 결과 대한민국은 여전히 부패와 권력남용, 정경유착, 비민주적인 정책결정이 사라지지 않는 후진적인 정치구조에 머물러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져 왔고, 생태위기도 심화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박근혜 정권을 마지막으로, 낡은 국가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지금 표출되고 있는 시민들의 분노를 ‘의미 있는 변화’로 연결시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비슷한 문제의식을 가진 시민사회의 단체, 개인들이 모여 얘기하는 열린 간담회를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를 현실로 만드는 일들을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 일시 : 2016년 12월 2일(금) 오후 2시-5시


■ 장소 : 한국YMCA전국연맹(http://www.ymcakorea.org/ymca_intro8)


■ 주최 : 녹색전환연구소/대화문화아카데미/비례민주주의연대/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한국YMCA전국연맹

(취지에 공감하는 여러 단체들이 공동주최하는 형식을 밟고자 합니다. 이 다섯 단체가 먼저 논의를 시작하면서 공동주최단체를 확장시켜나갈 예정입니다.)


■ 간담회 진행방식

- 대화의 물꼬를 트는 몇 분의 발언 이후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토론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님도 대화의 물꼬를 트는 여는 발언에 참가하십니다.  

신고
블로그 이미지

비례민주주의연대

모든 유권자들이 던진 표가 사표가 되지 않는 공정한 선거제도. 민주적인 정치시스템. 선거제도 개혁을 이뤄 하루 빨리 해산하는 게 목표.


<동아시아미래재단 10주년 기념 세미나>

"합의제 민주주의에 기초한 제7공화국 건설 방안"

- 일시: 11. 21(월) 오후 2시 ~ 5시

- 장소: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종로구 인사동 조계사 옆)


 기조연설 : 손학규 (재단 상임고문)

▷ 제1주제 : 개헌을 통한 연정형 권력구조의 제도화

    o 발제 : 박동천 전북대 교수 

    o 토론 : 손  열 연세대 교수, 김헌태 상상정치센터 센터장

▷ 제2주제 :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건설을 위한 다당제 구축의 필요성

    o 발제 : 최태욱 한림국제대학원대 교수

    o 토론 : 양재진 연세대 교수, 이종태 시사인 기자

▷ 제3주제 : 선거제도 개혁을 통한 비례민주주의 토대 구축

    o 발제 :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o 토론 : 김누리 중앙대 교수, 송채경화 한겨레21 기자

신고
블로그 이미지

비례민주주의연대

모든 유권자들이 던진 표가 사표가 되지 않는 공정한 선거제도. 민주적인 정치시스템. 선거제도 개혁을 이뤄 하루 빨리 해산하는 게 목표.




지금 국회의원 중 당신을 위한 대표자가 있나요?


나의 소중한 한 표, 어디로 갔지?


공정한 선거 제도 개혁, 합의제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가던 (구)비례대표제포럼이 정치개혁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운동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 '비례민주주의연대'라는 초정파적 시민운동단체로 탈바꿈했습니다. 그 동안 비례민주주의연대 2기(물론 1기가 있었단 말인가 놀라실 수 있겠지만) 라는 이름으로 모여 슬금슬금 고민을 이어가던 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출범식을 겸한 이야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총선을 겪으면서 아, 도무지가 우리 지역에는 투표할 만한 사람이 없어 혹은 나는 투표 하고 싶은 정당이 있는데 어차피 아마 안 될꺼야.. 이런 생각으로 낙담하셨던 분들, 잃어버린 표를 찾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해봅시다. 여러분, 몰르셨쎄여? 문제는 선거제도였어!!! 


시간 : 2016년 10월 28일 (금) 저녁6시30분 

(간단한 저녁식사와 와인 제공)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시청역 도보 5분)

 프로그램 

  ⊙핵심만 짚어주는 PT쇼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운영위원장)

  ⊙토크콘서트 >>다양한 영역에서 고민하는 선거제도 이야기

  - 진행: 허승규(재치 있는 입담꾼)

  - 언론 : 송채경화 (한겨레신문 정치부 기자)

 - 노동 :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전략기획 단장)

 - 청년/여성 : 임경지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 소수자/문화예술 : 김조광수 (영화 감독)

 - 정치학 : 최태욱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정치경영연구소 소장)



신고
블로그 이미지

비례민주주의연대

모든 유권자들이 던진 표가 사표가 되지 않는 공정한 선거제도. 민주적인 정치시스템. 선거제도 개혁을 이뤄 하루 빨리 해산하는 게 목표.